- 모래양이 당연하다는듯이 내 팔을 베고 누워서 갸르릉거리면서 지긋이 눈을 감고 있다. 가끔 보면 얘는 지가 내 애인인 줄 알고있는 거 같아. 01:49:51, 2012-02-05
- 꼬질꼬질! http://t.co/HRpXgKM5 13:47:18, 2012-02-05
- The XX의 "Shelter" http://t.co/uZ6gnwN8 13:59:55, 2012-02-05
- The Temper Trap – Soldier On http://t.co/7uqrKw9z @youtube 에서 14:10:06, 2012-02-05
- Jimmy Eat World의 "Invented" http://t.co/YlfeVfPV 14:12:39, 2012-02-05
- 붙잡고 싶은 것들은 늘 멀리에 있었다. 14:19:17, 2012-02-05
- Letters From The Sky – Civil Twilight http://t.co/j8l2ucDg @youtube 에서 14:24:44, 2012-02-05
오늘의 트윗 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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