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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전거타고 달리고 싶....
천재가 아니고 괴짜이겠지. ....
이 사람들이 그리고 뭘 하자....
오오오오옷~!!! 누나는 천재!!.
왼쪽 노트를 잘 쓸수 있는 ....
^^ 일하다 우연히 창밖을 ....
확실히, 이 앵글 멋져요. 하....
강아지랑 고양이 비슷한 것 ....
아 진짜 예쁘다. 강쥐랑은 ....
그러게, 요샌 통 잠을 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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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규동과 카레, 지구당....
프라하의 봄, 사각 프레임 ....
눈먼 자들의 도시.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엄마, 나 결혼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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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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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
2009/05/29 19:00
해가 저문다.
바람이 불고 내가 어쩔 수 없는 일들이 나를 할퀴고 지나간다.
나는 오지않는 버스를 기다리다 지쳐 길 위에서 눈물을 흘린다.
나는 어디로 가려고 해지는 저녁에 길을 나선걸까.
슬프고 서늘한 바람이 분다.
iSLANd
2009/05/29 19:00
2009/05/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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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사진으로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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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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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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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사진으로 쓰는 일기
2009/05/14 16:26
상암동에서 홍대까지, 한시간쯤 걷다 마주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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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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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사진으로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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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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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사진으로 쓰는 일기
2009/05/08 11:18
누군가에게 소중한 무엇이 된다는 것.
그리고,
언젠가는 버려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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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
2009/05/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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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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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사진으로 쓰는 일기
2009/05/08 11:10
2009년 4월 30일.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다가 뜬눈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찾아간 곳, 속초.
허름한 횟집에서야 양말이 짝짝이였다는 걸 알았다.
옆 테이블에 앉은 중년의 커플에게 왠지 부부가 아닐 거라고 물었고, 그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소주를 물처럼 마셨고, 정신을 잃었다.
iSLANd
2009/05/08 11:10
2009/05/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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