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서글픈 시간.
'2009/12'에 해당되는 글 14건
밤,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고요한 시각, 모래와 딱지.
쿠션 위에 자리를 잡은 모래양과 야식을 먹고 있는 딱지군.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구나. 아직 카드 한장 못적었는데.
술을 마신 다음날은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건물 옥상에 있는 안테나를 이제서야 발견했다.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고 있겠구나, 지금 이순간에도.
남춘천역,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소양댐,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겨울이,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구나.
DST 19.44 Km - RT 1:14:46 - AS 15.6 Km/H - MS 37.6 Km/H
꽃등심,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꽃등심,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모처럼만에 일찍 끝난 토요일. 자전거를 타고 먹는 꽃등심이라니!
호수공원까지 달리고, 다시 백석으로, 맛난 꽃등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일찍 퇴근하는 길에 고속터미널에서 익성군을 만나 맥주 한잔.
눈이 내린다. 여기, 당신과 내가 숨쉬는 곳에.
한동안 블로깅이 뜸했습니다. 게으른 탓이겠지만, 웨딩시즌이라는 변명을 해봅니다.
주말이면 세쌍, 혹은 네쌍의 결혼식을 촬영하고 주중에는 촬영한 커플들의 앨범을 작업하는 일의 반복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새로 시작하는(혹은 연애를 끝내는) 커플들의 닭살스런 포즈나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별의별 생각이 들곤 합니다.
아무튼, 그래도 잠깐씩 짬을 내서 트위터에 짧은 글을 남기곤 했습니다. 그동안 노키아 핸드폰을 쓰면서 사진을 찍고 짧은 글들을 남기곤 했었는데 지난 주에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이젠 전보다 더 자주, 그리고 더 많이 재잘거릴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는데, 과연 그렇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트위터 이용하시는 분들은 @zust4u folowing하시면 같이 재잘거릴 수 있겠지요.
웹에서는 한글 트위터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강남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이선생 트위터 : http://twitter.com/@eeksung
제주도의 바다내음을 전해주는 Highseeker 트위터 : http://twitter.com/@highseeker
트위터 하시는 분들 아이디 서로 나누고 재밌게 재잘거리지요. :-)
주말이면 세쌍, 혹은 네쌍의 결혼식을 촬영하고 주중에는 촬영한 커플들의 앨범을 작업하는 일의 반복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새로 시작하는(혹은 연애를 끝내는) 커플들의 닭살스런 포즈나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별의별 생각이 들곤 합니다.
아무튼, 그래도 잠깐씩 짬을 내서 트위터에 짧은 글을 남기곤 했습니다. 그동안 노키아 핸드폰을 쓰면서 사진을 찍고 짧은 글들을 남기곤 했었는데 지난 주에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이젠 전보다 더 자주, 그리고 더 많이 재잘거릴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는데, 과연 그렇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트위터 이용하시는 분들은 @zust4u folowing하시면 같이 재잘거릴 수 있겠지요.
웹에서는 한글 트위터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강남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이선생 트위터 : http://twitter.com/@eeksung
제주도의 바다내음을 전해주는 Highseeker 트위터 : http://twitter.com/@highseeker
트위터 하시는 분들 아이디 서로 나누고 재밌게 재잘거리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