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고, 이젠 더이상 더운 날씨와는 이별이라고 좋아했던 것 같은데 어쩌자고 한낮의 태양은 이리 더운걸까?
한여름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래서 사람이 간사하다고 하는 거겠지.
거리의 카페에 앉아 시원한 커피를 마신다. 한낮의 여유, 늘 누릴 수 있었던 시간인데 어쩌다 마주하면 너무나 고마운 시간들.
가을, 내게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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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런단 말이지...
우리집 입장료를 더 받아야겠군...ㅋㅋㅋ
^^;;
날씨 더 추워지기 전에 한 번 놀러오시게나~
아니면, 우리가 가야 하나? ^^;
헉...입장료라....
언제 그런 것이 생겼어???
그게말이지...한번 물어봐...
우리집 냉장고한테...ㅋㅋㅋ
잘,
지내고 있죠?
너무 오랜만이라- 약간 쑥쓰럽네요.
저에게도 정말 많은 변화가 있는 2008년이에요.
제가,
돈 벌게 되면-
그리하여, 꼭 필요하게 되면,
가장 먼저 연락 드린다고 했는데 말이죠.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겠노라고 변명하게 되네요 :)
잘,
지내고 있는거죠?
아름다운 아내와 예쁜 고양이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