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사진으로 쓰는 일기'에 해당되는 글 96건

  1. 즐거운 밤 (5) 2008/11/11
  2. 亂紛紛 2008/09/22
  3. 비상구 2008/09/20
  4. 수원, 여름의 끝자락. 2008/09/18
  5. 옛날 (1) 2008/09/18
  6. 2008/08/19
  7. 하늘 2008/08/13
  8. 하늘 2008/08/12
  9. 하늘 2008/08/08
  10. 울컥 (1)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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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샤브샤브, 국화주, 백세주, 맥주...
그리고 좋은 음악, 재밌는 이야기, 맛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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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00:22 2008/11/1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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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법당 안에도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2003년 4월 16일, 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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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03:56 2008/09/22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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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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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04:21 2008/09/20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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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고, 이젠 더이상 더운 날씨와는 이별이라고 좋아했던 것 같은데 어쩌자고 한낮의 태양은 이리 더운걸까?
한여름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래서 사람이 간사하다고 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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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카페에 앉아 시원한 커피를 마신다. 한낮의 여유, 늘 누릴 수 있었던 시간인데 어쩌다 마주하면 너무나 고마운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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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내게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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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3:54 2008/09/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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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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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03:08 2008/09/18 03:08

from 日記/사진으로 쓰는 일기 2008/08/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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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있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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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12:11 2008/08/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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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그림 같았던 하늘
2008년 8월 13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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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23:48 2008/08/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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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23:43 2008/08/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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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가운 오후.
파란 하늘.
빛나는 구름.
그 아래 나.

2008년 8월 8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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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15:40 2008/08/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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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울컥. 눈물이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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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22:26 2008/07/15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