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주차금지, 사고시 보상무
신풍빌라 나동 301호 신고했습니다
"위험" 주차금지, 사고시 보상무
신풍빌라 나동 301호 신고했습니다
비가 쏟아진다. 비가...
무섭게 쏟아진다, 비.
맑은 날엔 비오는 날이 그리워지겠지.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작은 규동집.
가게 앞엔 작고 귀여운 미니벨로가 한 대 있었다. 유심히 살펴보니 아무런 자물쇠도 걸려있지 않았다. 아마 가게 주인부부의 자전거겠지.
비가 내릴 것 같은 오후였고, 규동에 생맥주를 한 잔 마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