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lta Hi-Matic SD / Fuji Velvia 50 / Minolta Dimage Scan Dual III
그러고 보니 이녀석으로 사진을 찍은 게 1년이 지났군요. 작년 10월에 하늘공원에서 억새사진을 찍고나선 계속 가방 속에만 넣어뒀었는데 8월부터 매일 날짜를 찍어가며 사진을 찍자고 다짐을 하고 찍기 시작했는데 겨우 열흘을 넘기고서 흐지부지 됐습니다. 한동안 가방 속에 잠자다가 신륵사에서 세상구경을 했습니다. 후지 벨비아 50 필름, 찾아보니까 꽤 비싼 필름인데 주인을 잘못 만나서 허접한 사진이 됐습니다.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