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침대에 만족해하는 모래양.
귀찮다옹~!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 모래양.
개인 침대에 만족해하는 모래양.
귀찮다옹~!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 모래양.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어떻게든 참견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딱지군.
호시탐탐 식탁 위에 있는 안주를 노리고 있는 딱지군.
도톰한 앞발.
숨어있던 발톱.
저 펑퍼짐한 몸매를 보라!
귀에 손 베겠다, 요년아! 고만 핥아!
핥으면서 느끼는 모래양!
사진발 최고 딱지군!




아예 자리를 잡아버린 딱지군.
* 아이폰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이메일로 플리커로 전송했더니 크기가 줄었음.
고요한 시각, 모래와 딱지.
쿠션 위에 자리를 잡은 모래양과 야식을 먹고 있는 딱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