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성군의 2010년 첫 라이딩!
자유로 휴게소에서 헤이리까지.
헤이리 초입 식당에서.
지난 여름에 갔었던 북카페 반디에 가려고 했지만 문이 닫혀서 근처 '유나'에서 커피와 자스민차를.
자유로 휴게소에서 헤이리 초입까지 / 식사를 마치고 까페 유나로 / 유나에서 출발해서 자유로 휴게소로
그리고...
헤이리 초입 식당에서.
지난 여름에 갔었던 북카페 반디에 가려고 했지만 문이 닫혀서 근처 '유나'에서 커피와 자스민차를.
자유로 휴게소에서 헤이리 초입까지 / 식사를 마치고 까페 유나로 / 유나에서 출발해서 자유로 휴게소로
그리고...
자전거가 있는 풍경,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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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일찍 끝난 토요일. 자전거를 타고 먹는 꽃등심이라니!
호수공원까지 달리고, 다시 백석으로, 맛난 꽃등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자출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강남성모병원에 와있던 익성군과 교대역에서 만나서 화정까지 전철로 이동.
점프를 위해 자전거를 빠그러트리다.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전철을 기다리는 중. 늘씬한 다리는 익성군이 찬조출연.
아침 출근 길, 퇴근하고 사무실에서 반포대교까지 갔다가 교대역으로, 전철 타고 집으로. 능곡에서 밤마실.
잘 달려다오, 나는 그냥 페달만 열심히 밟을테니. 부탁해.
한강을 달려 출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용산에서 지인들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마시고, 기차를 타고 집으로.
그다지 나쁘지 않은 아침이야, 너와 함께 달릴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