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자전거가 있는 풍경'에 해당되는 글 56건

  1. 헤이리 (1) 2010/03/06
  2. 자전거가 있는 풍경 2010/02/23
  3. 2010년 첫 라이딩 2010/02/22
  4. 꽃등심 2009/12/12
  5. 한겨울 라이딩 2009/12/08
  6. 점프 2009/10/21
  7. 자출 (1) 2009/10/15
  8. 출근 2009/09/24
  9. 짐승수업 2009/09/16
  10. 자전거가 있는 풍경 2009/09/15
DST 27.79 Km - RT 1:37:17 - AS 17.1 Km/H - MS 33.9 Km/H

익성군의 2010년 첫 라이딩!
자유로 휴게소에서 헤이리까지.


곤드레 비빔밥,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헤이리 초입 식당에서.


헤이리 유나,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지난 여름에 갔었던 북카페 반디에 가려고 했지만 문이 닫혀서 근처 '유나'에서 커피와 자스민차를.

자유로 휴게소에서 헤이리 초입까지 / 식사를 마치고 까페 유나로 / 유나에서 출발해서 자유로 휴게소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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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23:55 2010/03/06 23:55



자전거가 있는 풍경,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자전거가 있는 풍경,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자전거가 있는 풍경,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자전거가 있는 풍경,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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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0:03 2010/02/23 00:03
DST 31.11 Km - RT 1:49:27 - AS 17.0 Km/H - MS 38.2 Km/H

2010년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린 날.
봄이 코앞으로 다가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얼어붙은 호수 위로 봄기운을 머금은 햇살이 떨어지고 있었다.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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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23:40 2010/02/22 23:40
DST 19.44 Km - RT 1:14:46 - AS 15.6 Km/H - MS 37.6 Km/H


꽃등심,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모처럼만에 일찍 끝난 토요일. 자전거를 타고 먹는 꽃등심이라니!

호수공원까지 달리고, 다시 백석으로, 맛난 꽃등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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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23:59 2009/12/12 23:59
DST 30.90 Km - RT 1:39:22 - AS 18.6 Km/H - MS 36.5 Km/H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다.
모처럼 쉬는 월요일, 세탁소에 잠깐 가는 길에 자전거를 타보니 그리 춥지 않은 것이 조금 달려도 될 것 같았다.
누나와 점심을 같이 먹기로 하고, 부랴부랴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다.
날씨도 풀렸고, 옷을 잘 입어서 그런지 추운 건 모르겠는데 발이 시리더군.

열심히 달려서 누나와 함께 뜨끈한 팥칼국수를 먹고, 누나 아이폰 셋팅을 해주고, 다시 열심히 달려서 돌아와 자전거를 두고 누나와 조카를 만났다. 저녁은 맛있는 돈까스와 커피. 그리고 윤영양에게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휴일을 보냈다.

다음주엔 윤영양과 사진찍으러 돌아다녀야겠군.

단팥죽 먹으러 열심히 달려서, 맛나게 먹고, 다시 열심히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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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02:07 2009/12/08 02:07

점프

from talk/자전거가 있는 풍경 2009/10/21 20:27
DST 55.13 Km - RT 3:21:05 - AS 16.4 Km/H - MS 44.1 Km/H


점프,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자출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강남성모병원에 와있던 익성군과 교대역에서 만나서 화정까지 전철로 이동.

점프를 위해 자전거를 빠그러트리다.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전철을 기다리는 중. 늘씬한 다리는 익성군이 찬조출연.

아침 출근 길, 퇴근하고 사무실에서 반포대교까지 갔다가 교대역으로, 전철 타고 집으로. 능곡에서 밤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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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20:27 2009/10/21 20:27

자출

from talk/자전거가 있는 풍경 2009/10/15 08:46
DST 51.21 Km - RT 2:41:21 - AS 19.0 Km/H - MS 40.6 Km/H


자출,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잘 달려다오, 나는 그냥 페달만 열심히 밟을테니. 부탁해.

한강을 달려 출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용산에서 지인들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마시고, 기차를 타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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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08:46 2009/10/15 08:46

출근

from talk/자전거가 있는 풍경 2009/09/24 09:00
DST 66.69 Km - RT 3:09:01 - AS 21.1 Km/H - MS 40.8 Km/H


출근,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그다지 나쁘지 않은 아침이야, 너와 함께 달릴수 있어서.


2222.2,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1999.9를 찍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222.2구나.
조만간 3333.3이 되겠지.

고마워.

열심히 달리다 사진도 좀 찍고 출근해서, 다시 열심히 달려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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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09:00 2009/09/24 09:00
DST 35.25 Km - RT 2:06:50 - AS 16.6 Km/H - MS 42.1 Km/H

짐승, 혹은 JS라고 부른다, 자전거를 잘타는 사람을.
빨리 달리는 사람일 수도 있고, 오래 타는 사람일 수도 있다. 아니면 힘이 좋은 사람일 수도 있고.

자전거를 처음 샀을 때는 그저 동네 마실이나 다니고 가끔 어슬렁어슬렁 바람이나 쐬려고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 작은 자전거를 타고 대구까지 갔다 오고, 헤이리나 반포대교 가는 건 우습지도 않게 여기게 됐다.
몸은 피곤해도 시간만 나면 자전거를 타려고 하는 스스로를 보면서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운동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왔는데...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이겠지.
뭔가에 중독이 된다는 건 다른 무언가가 결핍되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곤 하는데 나 역시 그런 거겠지.
나도 JS가 되어가는걸까?

킨텍스에서 짐승수업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서 신나게 달리고, 편의점에서 맥주 한캔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니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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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3:59 2009/09/16 23:59
DST 43.07 Km - RT 1:54:44 - AS 22.5 Km/H - MS 35.6 Km/H

전날 마신 술때문에 피곤했던 하루.
그렇지만 퇴근해서 곧바로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까지 다녀왔다.
당직인 익성군과 해물떡볶이를 먹고 돌아왔다.

한번도 쉬지 않고 여의도까지 달렸고, 돌아오는 길엔 사람이 없는 한강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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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23:59 2009/09/15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