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저녁, originally uploaded by do you remember me?.

시사회 표가 생겼지만 야근 때문에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가 운좋게 시간을 맞췄다.
그렇지만 같이 볼 사람이 없구나. 혼자 커피 한잔 마시고, 문자를 보내고,

당신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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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19:47 2010/01/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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