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더 바쁜 일을 하기 때문에 월요일이 휴무인데 밀린 작업 때문에 이번 주는 쉬는 날이 없다.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만원 지하철을 타고 출근, 시간이 남아 커피 한잔 마시는 지금. 이대로 하루종일 쉬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월요일 오후, 시작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