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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량 비축!.
타면 되지..
나도 자전거타고 달리고 싶....
천재가 아니고 괴짜이겠지. ....
이 사람들이 그리고 뭘 하자....
오오오오옷~!!! 누나는 천재!!.
왼쪽 노트를 잘 쓸수 있는 ....
^^ 일하다 우연히 창밖을 ....
확실히, 이 앵글 멋져요. 하....
강아지랑 고양이 비슷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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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규동과 카레, 지구당....
프라하의 봄, 사각 프레임 ....
눈먼 자들의 도시.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엄마, 나 결혼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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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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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
2009/05/29 19:00
해가 저문다.
바람이 불고 내가 어쩔 수 없는 일들이 나를 할퀴고 지나간다.
나는 오지않는 버스를 기다리다 지쳐 길 위에서 눈물을 흘린다.
나는 어디로 가려고 해지는 저녁에 길을 나선걸까.
슬프고 서늘한 바람이 분다.
iSLANd
2009/05/29 19:00
2009/05/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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