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만 일어나자 우리, 응? http://t.co/fQ1h9NsH 12:31:37, 2012-05-18
- 늦은 아침. 뭔가 김치찌개 같은 걸 먹고 싶었는데… 으흠… http://t.co/3RsSqv4f 12:59:37, 2012-05-18
- 한 녀석이 가면 다른 녀석이 온다. 내가 니들 침대냐? http://t.co/Rd797QPM 13:14:25, 2012-05-18
- 비교적 온전한 포즈로 주무시는군요, 오늘은. http://t.co/ZZYGxrhJ 13:51:40, 2012-05-18
- 그래, 어째 얌전하다했다. 이자식아! http://t.co/41dZzkvO 14:07:10, 2012-05-18
- 제가 이런 녀석이랑 같이 살고있습니다요… http://t.co/ZXfOPOiV 14:10:57, 2012-05-18
- 무섭다고!!! 무섭다고 이자식아!!! http://t.co/kRM2vnOP 14:14:21, 2012-05-18
- 이자식 이거, 내가 만지는 거 알면서도 꿈쩍도 안하네. 즐기는 거냐? 14:16:40, 2012-05-18
- @prettyryung 안 좋아하는 남자도 있음! in reply to prettyryung 15:05:44, 2012-05-18
-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온 것 같다. 그게 뭐였을까? 캄보디아에서 조금, 일본에서 조금. 15:31:46, 2012-05-18
- 악마를 잡아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사야 하나? 16:37:55, 2012-05-18
- @LazyWiind 아이고 이 이쁜 녀석이… 얼른 낫길… in reply to LazyWiind 17:55:35, 2012-05-18
- Thank you, Mom… http://t.co/OXXJpFNu @youtube 에서 18:24:02, 2012-05-18
- 노을이 좋은 저녁 내내 가야금 반주를 들으면서 고양이 화장실 청소랑 강아지 뒷처리를 했다. 설거지를 마치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집으로 오라는 아버지의 호출! 20:25:30, 2012-05-18
오늘의 트윗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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